2015. 10. 2. 17:02

마술사를 꿈꾸는 청소년 신은총군이 있습니다.

이 청소년은 군산에서 활동하시는 문태현 마술사님과 1대1로 인터뷰를 하게 되었어요. 

마술사님을 뵙고 묻고 싶은 것들을 미리 정리하여 드리고 만남을 가졌는데요.

"문태현 마술사님 말씀대로 하루에 몇시간 또는 한 마술당 얼마정도를 연습하자라고 하는게 아니라 생활이 마술연습시간이라고 생각을 해야겠어요"

인터뷰를 마치고 은총군은 앞으로의 의지를 표현하였습니다.

자신의 공연을 사람들이 보러 많이 올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끝까지 밀고 나가겠다는 은총군.

자신이 무엇에 재미를 느끼는지 알고 그것의 의미를 안다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여러가지 질문들 중 마술사를 꿈꾸는 청소년들과 공유하면 좋을 내용을 은총군이 편집해 보았어요. 

앞으로의 은총군 활동을 기대하며 영상은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Posted by 달그락달그락 달그락지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