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9 10:59

어린이청소년친화도시를 인증받으려 노력하는 지자체들이 있습니다.

인증만이 목적이 아닌 지역사회가 진짜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살기 좋은 공간이 되기 위해서 놓치지 말아야 할 실질적 참여에 대해 간과하면 안될 것인데요.

청소년을 위한 도시를 만들었으나 청소년의 참여가 없었다면, 그것은 청소년을 위한 도시가 아니라 청소년을 위한 일을 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도시인 것입니다.

청소년자치연구소의 정건희 소장님 칼럼을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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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참여하는 행복한 지역

Posted by 달그락달그락 달그락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