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3 16:27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글을 올리는 게 늦어서 죄송합니다. 오늘은 제가 책을 읽고 그것에 대한 독입니다. 나중에 저희가 쓴 글을 모아서 책을 만들 계획입니다. 많이 봐주세요. 제가 읽은 책은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이라는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인상 깊었던 글이 몇 개 있습니다.

 

 

이글에서 내 인생의 신조로버트 풀검 이라는 사람이 믿고있는 신조가 나옵니다. 거기서 희망이 항상 어려움을 극복해 준다고 믿는다.”라고 적혀있습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어려운 일이 있습니다. 그래도 희망이 있으면 언제든 극복할 수 있습니다. 저도 어려운 일은 있지만 희망이 있기에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아직 고2 지만요. 그리고 슬픔의 유일한 치료제는 웃음이며 사랑이 죽음보다 더 강하다는 걸 믿는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저도 이 말을 믿습니다. 저는 살면서 저의 소중한 사람이 슬퍼하는 것을 많이 봐왔습니다. 그때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알 것 같습니다. 웃어주면 되는 것을... 소중한 사람이 슬퍼 보이면 조심히 가서 위로해주고 이야기도 들어 주고 환하게 웃어주면 된다는 것을... 그런데 사랑이 죽음 보다 더 강하다는 걸 저는 솔직히 잘 몰라요. 그래도 사랑이 충분히 강하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저도 좋아하는 사람은 있습니다. 그 사람이 슬퍼 보이면 가까이 가서 꼭 안아주고 싶을 만큼 그 누구보다 사랑해주고 싶습니다.

 

 

두 사람이라는 시는 두 사람이 연인부터 결혼하기까지의 과정을 짧게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글중에는 이제 두 사람은 춥지 않으리라 서로가 서로에게 동행이 될 테니까.”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한사람은 춥지만 옆에 소중한 사람이 있으면 더이상 추울 필요가 없으니까요. “이제 두 사람은 두 개의 몸이지만 두 사람의 앞에는 오직 하나의 인생만이 있으리라라는 말에서 두 사람이 결혼을 하여 두 인생이 하나가 된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저도 1113일에 교회누나 결혼식에 방문 하였습니다. 저는 교회를 여러번 바꿨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때 친구가 자신이 다니고 있는 교회에 저를 전도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랑 교회에 같이 가봤습니다. 근데 제가 다닌 어떤 교회보다 절 따뜻하게 대해줬습니다. 그리고 교회누나는 소중한 사람과 결혼 하셨습니다. “이제 그대들의 집으로 돌아가라 함께 있는 날들 속으로 들어가라이 줄의 의미는 두 사람이 결혼하고 신혼집 같은 의미입니다. 그리고 교회 누나의 이야기를 쓴이유는 교회 누나가 누구보다 따뜻하게 대해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회누나에 대한 글을 썼습니다. “두 사람에 대한 시에 사랑이 느껴지네요.

 

마지막 소개 드릴 시는 사랑은입니다. .....또 사랑 이야기지만 지겨워 하지마세요. 자신이 행동을 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의미가 없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으면 그건 절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아니니까요. “당신의 마음속에 있는 사랑도 한쪽으로 치워 놓아선 안 된다라는 글귀가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독자님들 중에는 연인이 있는 독자님들과 연인이 안 계시는 독자님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만약 고백도 못하고 계신 분은 마음속에 사랑을 치워 놓으면 안돼요! “사랑은 주기 전에는 사랑이 아니니까소중한 사람에게 사랑을 주세요. 사랑을 안주면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은 연인이 아니라도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줄 수 있습니다.

 

1225, 크리스마스 때는 반드시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길 기도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지금까지 최성훈 작가입니다.

 

 

 

Posted by 달그락달그락 달그락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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