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9 20:57


우리 현실사회에 대한 인식은 외모지상주의입니다. 여자는 이쁘고 날씬해야 하고 남자는 잘생기고 멋져야 한다는 인식이 강하게 나타나는 사회입니다. 요즘 초등학생들을 보면 아직 어린나이에 비비며 아이라인이며 틴트며 얼굴이 도화지마냥 하고 다닙니다. 어느 한 학생들은 아이라인 살 돈이 없어서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아이라인을 그리곤 합니다. 지금 중3인 저도 화장을 하고 다니고요. 어른들이 생각하시기엔 너무 빠르다, 대학교가면 자동적으로 이뻐진다 하시지만 요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화장을 안하면 왕따를 당하기 일수입니다


왜 사람들은 평균 사람들을 보고 뚱뚱하다 생각하고 키가 작다고 생각하는지 아십니까? 바로 사회가 외모지상주의이기 때문입니다. 여자는 몸무게가 45kg이 안 넘어야 하고 남자는 키가 180cm가 넘어야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드물기 한데, 거의 5명중에 3명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하죠.


그리고 남한테 비교 당하기 싫고 남들에게 더더욱 이뻐보이고 싶어서 화장을 더욱 두껍게 하고 큰돈을 들여 성형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왜 부모님이 낳아주신 본연의 얼굴을 남들에게 잘보이기 위해 성형을 하는거죠? 충분히 얼굴이 아니더라도 자신만의 매력으로 이성을 꼬실 수 있는데 굳이 외모로 이성을 꼬시고 외모로 사랑을 받아야한다는 법은 어디있나요.


외면이 이쁘고 잘나야 사랑을 받나요? 굳이 외면이 아니더라도 내면으로도 충분히 사랑받고 행복할 수 있어요. 내가 못생겼다고 키가 좀 작고 못났다고 이성에게 사랑을 못받는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여러분 충분히 여러분만의 매력으로 이성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옛말에 그런 말이 있잖아요. 내면이 더 중요하다. 꼭 보이는것만 잘나도 내면이 안좋으면 좋은사람이라는 소리 못들어요. 내면이 이쁘면 외면도 이뻐 보이는 법.


여러분들이 화장을 하고 성형을 함으로써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을까요진정한 행복을 얻고 있다면 그 사람은 당신의 내면마저도 사랑을 하고 있는 건가요혹시 몰라요. 그사람이 당신의 내면이 아니라 외면의 모습으로, 당신의 배경으로 자신을 돋보이기 위해 하는 행동일수도. 내가 이쁘고 잘났다고 그걸로 사람의 마음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사람은 욕심이 많아서 내 주변이 이쁘고 잘나 보여야 나까지 이쁘고 잘나보인다고 느끼니까. 그사람은 당신의 내면이 아닌 당신의 주변 배경으로 남아있는거 일수도 있으니까요. 주변환경에 흔들리지 말고 여러분만의 생각으로 행복하게 사시면 좋겠어요.


나는 화장도 별로 안 하고 싶은데 주변에서 한다고 나도 해야겠다는 생각은 버리세요충분히 여러분 본연의 모습으로 행복을 느낄 수 있고 사랑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저는 여러분이 가식이 아닌 진심으로 행복하고 사랑을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 은혜작가의 생각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쓴이 : 은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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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그락달그락 달그락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