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1 20:01

제목 :이한열 열사

 


1987년 6월 9일 연세대학교 정문 앞에서 시위 하던중 경찰이 쏜

최루탄을 머리에 맞아 의식을 잃고 뇌손상으로 투병하다 7월 5일

사망하여 망월동 민족 민주열사 묘역에 안장됐다.

이한열 열사가 시위에 동참 하기 전에는 모범적인 학생 이었다 그는 비디오를 통해 광주 학살 사건

전시회를 보고 학교에서 열리는 다양한 집회에 참석 하면서 사회에 무관심 했던 자신을

부끄러워 했다.

이것이 내가본 자료의 내용이다.

그리고 이한열 열사가 생전 동안 한 활동은 아래와 같다.

1. 1986년 부터는 실천 하는 인간이 되겠다며 시위 현장에 뛰어듬

2. 1987년 6월 9일 6.10대회 출정위한 연세인 결의 대회에 참가

3. 독재에 맞서 투쟁 하던중 최루탄에 피격 당하고 쓰러졌다<-앞에서 설명한 내용

(이러한 이한열 열사에 대해 느낀점)

위에 정리 하면서 안쓴 내용중에 이름 중 "열" 자가 매울 열 이라며

자신과 최루탄은 불과분의 관계라는 말을 자주했다.

솔직히 말해 나 같았다면 겁이 나서 저런말을 꺼내지 못했을 것이다.

이러한 면이나 앞에 정리한 내용을 보면 이한열 열사는 생전에 다른 사람을 위해 앞서

나설줄 알고 그러한 것에 대해 겁을 내지 않는점이 이사람의 강점인 것 같다.

나와 다른 친구들도 이런 점을 본 받았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도 이한열 열사라는 분에 대한 기사나 글도 찾아 보고 그러한 장소에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글쓴이:(감자훈)=8875

 

 

Posted by 달그락달그락 달그락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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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주맘 2017.01.17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눈물이 납니다 또래인 저는 계속 살아 제
    자식이 그분의 나이가 됐습니다 왜 이런 슬픈 일들이 일어났는지, 오늘 일어난 것처럼 사진을 보면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무엇을 위해 순수한 청년을 희생시켜야 했는지..지금까지도 이런 만행이 자행되고 있는 이 세상에 화가 납니다
    이제는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죽을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