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5. 14. 10:31

나의 이름 최성훈
나는1999년에 태어났다. 나는 아직 세상에 대해 모르는 순진한 어린꼬마였다
그리고 난 내가 어른이 되면 뭐가 될지 아직 모르는 꼬마 일 뿐


나는 형제가 있다
. 누나와 형 이렇게 있다. 우리 아빠가 운영하던 가게는 세탁소였다. 엄마는 호프집이다. 그리고 내가 유치원 때 아빠가 돌아가셨다. 그땐 정말 믿기 힘들었다.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형과 누나는 울고 있었다. 할머니도 마찬가지다. 거기서 내 유치원 원장님과 담임 선생님이 오셨다. 정말 유감이라고 말씀하셨다. 아직도 아빠산소에 가면 눈물이 나온다. 정말 바보같다

그리고 내가 유치원을 졸업하고 수송초등학교에 재학 중이었다
. 하지만 집을 이사해서 나도 학교를 바꿔야 했다. 군산남초등학교다. 거기서 유치원 때 친구였던 조준희라고 친구가 있었다. 우리형도 남초로 전학 왔다. 나랑 같이 거기서 형이 먼저 졸업하고 나도 졸업했다. 내가 초등학생 때 말썽꾸러기였다. 내가 2학년 때 친구들에게 맞았다. 그 중 한 친구에게 괴롭히지 말라고 하며 싸웠다. 그래서 그 아이와 나는 친구가 되었다정말 행복했다. 친구가 생겨서
그리고 그 친구는 또 한 번 사고를 쳤다. 나도 그때 같이 있었다. 그 친구는 반 친구들 가방과 선생님 가방을 뒤지기 시작했다. 황당했다. 나는 지나가는 6학년 형 누나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그 친구는 그 자리에서 잡혔다. 그 친구는 다른 초등학교로 전학을 갔다. 그리고 졸업식 날 반 친구들이랑 같이 마지막 사진을 찍었다.


나는 졸업을 하고 영광중으로 입학을 했다
. 물론 안전하게 들어갔다. 나는 우리 형이랑 같은데 들어갔다. 형은 중3, 나는 중1이다. 다양한 친구와 특이한 친구들이 많았다. 나는 잘 적응하지 못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적응하길 시작했다. 매주 수요일마다 강당에서 예배를 들었다. 교회 같은 학교였다. 거기서 주무시고 있는 친구들도 있다. 우리 학교는 수요일마다 3학년부터 1학년까지 반 순서대로 찬양을 했다. 왜 하는지 몰랐다. 형이 졸업하고 나는 중2였다. 아참! 초등학교 때 김미은 선생님을 만났다. 때 선생님은 다른데로 가셨다그리고 학교에서 형이 학교생활도 잘하고 착했다. 그래서 나도 형처럼 얌전했다.

그리고 나도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 군산상고에 말이다. 거기서 처음 보는 친구들, 처음 보는 담임선생님. 뭐 나쁘지 않았다. 다들 처음이라 어색하고 조용했다. 시간이 지나고 애들이랑 친해지고 2학년에 올라왔다. 물론 나도 형 따라 들어왔다. 밥은 1학년 같이 먹은 친구들이랑 먹고 있다. 2학년 올라오고 지훈이랑 윤조가 다니고 있는 여기 청소년자치연구소에 왔다. 거기서 나는 시간이 지나고 블러그단이라는 부활동에 참가했다.

거기에는 은혜
, 윤진, 지혜, 명선이라는 애들이 있었다. 승현이도 있었는데 탈퇴했다. 은혜, 윤진, 지혜는 중3 남중이다. 승현이도. 그리고 학교부 활동은 당구부다. 포켓볼 치고 싶어서 들어가는데 사구다. ....... 잘못 들어왔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나는 행복을 느끼고 있다. 아빠가 돌아가시고 부족한 행복을 여기서 얻고 있다. 정말 행복했다. 이 행복이 영원했으면 좋겠다.

여기서 내가 살아오면서 느낀
18년에 시간 들이다. 여기서 말을 줄인다. 그럼 다들 안녕.

그리고 우리 블러그단 영원히 행복하길.....


글쓴이 : 최성훈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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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그락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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