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6 18:21

안녕하세요 여러분. 처음 뵙겠습니다! 은혜작가에요.  


자 저의 첫번째 주제 사랑!

이야~사랑좋죠. 

곧 있으면 벚꽃도 피고~ 남자친구랑 단둘이 손잡고 눈누난나 꽃보러 가고 사진도 찍고! 

밥도 먹고 데이트!(나는 못한다는게슬프지만...ㅎ)



청소년시절 연애는 불안하죠. 나중에 결혼할 것도 아니고 길어야 몇년이고 흔한 SNS 상에서 보면 학창시절부터 결혼까지 하는 건 그만큼 믿음이 있고 사랑이 있다는 거니까. 그런거 보면 저도 부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고 보면 대부분 남성분들이 고백을 하시던데 저는 그거 별로에요. 

남자는 쉽게 타오르는 만큼 빨리 식는 반면에 여자는 천천히 타오르고 천천히 식는데요. 

여자는 맘에 드는 이성이 있으면 천천히 반하고 반하다 고백하는거에요.

반면에 남자는 뭔가 

'어? 얘 나 좋아하나? 고백해볼까?' 라는 생각을 가지면

좋아하지도 않는데 고백하거나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약간의 호감으로 바로 사귀자하고.

남자는 쉽게 타오르는 만큼 쉽게 식어요.

반면에 여자는 다르죠.

여자가 질려서 헤어지자 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어요.

여자가 헤어지자 하는 커플은 10커플 중에서 많아야 2커플일 거에요. 




남성분들~!

호기심이나 약간의 호감 때문에 고백하지 마세요

여자는 쉽게 설레여 하고 상처를 잘 받는 타입이에요.

질투도 많고 이 글을 보시는 어떤 분들은 '어? 내 여친은 쿨하고 질투같은거 안하는데?'라고 생각하시나요?

표현을 안하는 거에요.

여자도 질투하기도 하고 삐지기도 해요. 

내 여자친구가 질투도 안하고 삐지지 않는다고 표현을 안한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그리고 질투 안 한다고 막 행동하지 마세요.  



여자는 질투를 시작하면 CSI보다 수사를 더 잘해요.



그리고 연애 초반부터 오래가자, 결혼하자 이런소리는 왠만하면 하지 마세요.

그건 마라톤하는데 처음부터 전력질주 하는 거에요. 

하지만 서로 끝까지 배려하고 사랑하면 충분히 결혼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대한민국 모든 커플들 오래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은혜작가였습니다!

많이 읽어주세요~ 뿅!


글쓴이 : 은혜작가

Posted by 달그락달그락 달그락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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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냥콩이 2016.04.07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이란는 주제에맞게 잘쓴것같네!
    어린아이로만생각했는데 마니성장했네!!ㅎ
    앞은로좋은글 좋은활동 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