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4. 2. 16:11

사랑이란 남자와 여자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하지만 사랑이란 다양하다. 

사랑은 나이 관계가 없다.

연상이 좋을수도 있고, 

연하가 좋을수도 있다. 

아님 자기와 똑같은 나이 동갑을 좋아할 수도 있다.



사랑은 정말 다양하다. 


연애하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까?

나는 아직 그걸 모른다. 

하지만 나도 알아가면 된다.

배가 고프면 남자는 사랑하는 사람과 밥을 먹고, 

영화볼 때 남자는 무슨 영화를 봐야 자기가 사랑하는 '그 여자가 좋아할까?'라는 것도 생각할까?



남자와 여자가 헤어질 때 또 보고 싶을까?

여자는 자길 집까지 데려다준 남자랑 잠시라도 떨어지기 싫어하나?

나는 그것도 모른다.

하지만 그 둘은 다시 만날 것이란걸 믿고 서로 집에 가는걸까?

남자는 무슨 일을 하는지 여자는 알 것이다.

남자도 여자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 것이다.

정말 사랑이란 대단한 것 같다.


하지만 남자와 여자의 마음이 서로 안 맞으면 이별을 한다. 

그땐 남자나 여자나 힘들 것이다. 

남자는 그 여자를 기억 속에서 지워야 한다.

여자도 그 남자를 기억속에서 지워야겠지.

정말 슬픈일이다. 

이별이란 도대체 왜 있는걸까?

없으면 슬픈일도 없을텐데.

하지만 남자와 여자 곁에 친구와 가족이 있다.

자기들의 슬픔을 덜어주겠지.

나는 그렇게 믿고싶다.


사랑은 다양하게 찾아온다. 

처음 본 여자에게 반해 그녀에게 용기내어 고백을 하겠지.

사람들은 그것을 첫사랑이라고 한다. 

첫사랑이란 처음 본 여자나 남자를 좋아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람이 오래가면 결국 결혼까지 가겠지.

남자는 여자 부모님에게 가서 결혼 허락을 받겠지.

여자도 남자 부모님에게 허락을 받겠지.

허락하는 부모님과 반대하는 부모님이 있겠지.

허락한 부모님은 자기 아들을 믿거나 아님 딸을 믿겠지.

반대하는 부모님은 반대를 계속하겠지.

반대란 말을 들은 남자나 여자는 충격 그 자체겠지. 

하지만 굴하지 않고 허락을 받아내서 결혼을 하거나 아님 헤어지겠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허락을 받아냈으면 좋겠다.

서로 사랑하니까.


결혼한 남자와 여자는 부부라고 한다. 

결혼하고 며칠 안된 부부를 신혼이라고 한다.

신혼이면 여행을 가겠지.

좋은대로 그 부부는 나이를 먹고 늙어도 한평생 같이보내겠지.


그리고 남자와 여자 가운데 자식이 태어나겠지. 

그 아들과 딸은 또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하겠지.



사랑이란 정말 대단하다.













글쓴이 : 최성훈 블로거




Posted by 달그락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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